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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
있던 몸을 풀고 나면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대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넣어준다


관방제림은 여름철 피서지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관방제림 주변의
고수부지에 추성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2005년 설화가 있는
조각공원이 들어서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석벽이 많고 춘하추동 4계절에 걸친
산모습의 변화가 뚜렷하다. 각종 약초가 많아 예로부터 명산으로
불렸으며, 진귀종인 추월산 난초가 자생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계절 모양을 바꾸는 메타세쿼이아 길. 봄에는 검은 가지에
푸릇한 새싹이 돋고, 여름에는 녹색 잎으로, 가을에는 붉은 빛을
띤 갈색 단풍으로, 겨울에는 가지에 하얗게 눈이 내린다.


가사문학 관련 문화유산의 전승, 보전과 현대적 계승,
발전을 위하여 2000년 10월 완공하였다. 1만 6,556㎡의 부지에
2,022㎡ 규모의 한옥형 본관과 기획전시실(갤러리), 자미정, 세심정,
토산품전시장, 전통찻집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상에 오르면 담양읍을 비롯하여 금성산성으로 오르는 평야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앞에는 무등산과 추월산이 보이고
아래로는 담양호가 펼쳐져 있다.


담양의 추월산과 용추봉을 흘러내린 물이 만든 담양호는
1976년에 완공된 거대한 인공호수이다. 추월산 관광단지와 금성산성,
가마골 등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볼 수 있어 여행객의 발길이 잦다


자연보다 더 리얼한 트릭, 현실보다 더 발칙한 풍자, 상상보다
더 유쾌한 체험, 담양 테지움은 교육과 체험, 그리고
FUN이 공존하는 자연속 테마파크를 지향합니다.


계곡물이 흘러내리는 암반층에는 용이 꿈틀대며 가는 형상으로
홈이 패어 있다. 물이 홈의 중간, 단단한 암반에 걸려 솟구쳐
올랐다가 다시 아래로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절경이다.


절까지 가는 강천산 계곡길은 숲 사이로 부는 맑은 바람에
몸을 적시며 산죽의 푸른 빛, 바닥의 자갈을 말갛게 비쳐내는
투명한 계곡물로 눈과 귀를 씻으며 걷는 행복한 산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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